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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속놀이 즐기고 한가위 한상 맛보고" 소노인터내셔널, 추석 콘텐츠

등록 2026.09.22 09:53:15

비발디파크·쏠비치 등 전국 호텔·리조트 체험·공연·특선 메뉴 운영

[서울=뉴시스] 비발디파크에서 진행하는 '시골장터 달빛잔치' (사진=소노트리니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비발디파크에서 진행하는 '시골장터 달빛잔치' (사진=소노트리니티그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소노인터내셔널이 추석 연휴를 맞아 전국 호텔·리조트에서 민속놀이와 체험, 라이브 공연부터 명절 특선 메뉴까지 가족 단위 고객을 위한 콘텐츠를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비발디파크와 쏠비치 삼척에서는 24일부터 26일까지 민속놀이 체험존을 운영한다. 비발디파크에서는 투호놀이와 고리 던지기를, 쏠비치 삼척에서는 사방치기와 제기차기 등을 즐길 수 있다.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소노캄 여수는 26일 송편 만들기 원데이 클래스를 진행하며 소노벨 단양은 25일 초코 쿠키와 케이크를 만드는 베이커리 쿠킹 클래스를 운영한다. 소노벨 양평에서는 24~26일 팔찌와 마들렌 만들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가을밤을 즐길 수 있는 야외 공연도 열린다. 비발디파크는 24~26일 '시골장터 달빛잔치'와 재즈 밴드 공연을 진행한다. 같은 기간 소노벨 양평에서는 버스킹 공연을, 쏠비치 삼척에서는 24~25일 '산토리니 가든'에서 어쿠스틱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추석 특선 식음 메뉴도 준비했다. 비발디파크와 델피노, 소노캄 고양의 '셰프스키친'에서는 24~26일 모둠전과 잡채, 송편, 수정과 등이 포함된 조식 뷔페를 운영한다.

소노캄 거제는 24~27일 스노우크랩과 랍스터에 삼색전, 나물, 송편 등을 더한 추석 특선 석식 뷔페를 선보인다. 쏠비치 삼척에서는 갈비찜과 육전 등이 포함된 '추석 한상 차림'을, 쏠비치 양양에서는 양갈비와 프라임스테이크로 구성한 BBQ 세트를 판매한다.

소노벨 변산도 25~26일 훈제오리 바비큐와 해산물, 명절 음식 등을 담은 추석 특선 디너 뷔페를 운영한다.

소노인터내셔널 관계자는 "올 한가위는 소노호텔앤리조트에서 여유롭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특별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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