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최준희, 스타벅스 인증샷 논란 반박…"남이사 커피 사 먹든 말든"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스타벅스 인증 사진에 대해 해명했다.
최준희는 27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미친 인간들, 그만들 좀 하죠. 내가 그 사건에 무슨 한 맺힘이 있다고 인증을 해. 굳이"라고 적었다.
그는 "그냥 유니버설에 스타벅스가 있었고 그걸 산 것뿐"이라며 "팔로워들은 알겠지만, 오늘 내 스타일링 거의 생얼, 꾸밈 단계 2단계 수준이라 컵으로 얼굴 가리고 찍고 싶었던 것"이라고 일축했다.
이어 "진짜 정말 죄송한데 일하랴, 신혼여행 보내랴, 그 스타벅스 일을 굳이 떠올리며 보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