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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산서원 찾아 퇴계 이황 선생의 정신 기린 윤석열 후보 [뉴시스Pic]

등록 2021.12.29 22:5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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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전신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방문,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모신 상덕사에서 참배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2.29. photo@newsis.com



[서울=뉴시스] 이영환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가 29일 대구·경북권(TK) 일정을 시작했다. 지난 11월5일 후보 선출 이후 첫 번째 공식 영남 방문으로 TK 표심을 다잡기 위한 행보라는 해석도 나온다.

윤 후보는 울진군 신한울 3·4호기 건설 현장 일정을 마친 후 안동의 도산서원을 찾았다.

도산서원을 찾은 윤석열 후보는 퇴계 이황 선생의 16대 종손 이근필 선생의 '조복' 글귀를, 재유사들로 부터 이황 선생이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묶은 책을 선물 받았으며 위패를 모신 상덕사를 참배하며 정신을 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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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찾아 퇴계 이황의 16대 종손 이근필 선생의 '조복' 글귀를 선물 받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2.2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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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찾아 재유사들로부터 퇴계이황이 제자들에게 보낸 편지를 묶은 책을 선물 받고 있다.(공동취재사진) 2021.12.2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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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전신 기자 =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시 도산서원을 방문,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모신 상덕사에서 참배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2.29. photo@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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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뉴시스] 전신 기자 =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29일 오후 경북 안동 도산서원을 방문해 퇴계 이황 선생의 위패를 모신 상덕사에서 참배하고 있다. (공동취재사진) 2021.12.29. photo@newsis.com




◎공감언론 뉴시스 20hwa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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