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부겸 대구시장 재도전에 딸 윤세인 '재소환'
![[대구=뉴시스] 주기철 기자 =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장 후보와 딸 윤세인(본명 김지수)씨가 28일 오후 대구 서구 선거사무실에서 '보고싶다 김부겸' 부녀 토크 콘서트를 하고 있다. 2014.05.28. joo4620@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604_web.jpg?rnd=20260402103837)
[대구=뉴시스] 주기철 기자 =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장 후보와 딸 윤세인(본명 김지수)씨가 28일 오후 대구 서구 선거사무실에서 '보고싶다 김부겸' 부녀 토크 콘서트를 하고 있다. 2014.05.28. [email protected]
2일 연예계에 따르면 윤세인은 1987년생으로 김 전 총리의 차녀다.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2011년 드라마 '폼나게 살거야'로 데뷔했으며, '아들 녀석들', '잘 키운 딸 하나' 등에 출연하며 2014년까지 활동했다.
그는 2014년 당시 더불어민주당의 전신인 새정치민주연합 소속으로 대구시장에 출마한 김 전 총리의 선거운동을 지원하며 주목받았다. 대구 동성로와 범어네거리, 대학가 등 청장년층 유권자가 밀집한 지역에서 유세에 참여해 지지를 호소하기도 했다.
이듬해인 2015년에는 최창근 고려아연 명예회장의 아들인 최민석 스틸싸이클 사장과 결혼해 화제를 모았다.
![[대구=뉴시스] 주기철 기자 =배우 윤세인(본명 김지수)씨가 아버지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장 후보 선거 지원에 나섰다. joo4620@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4/02/NISI20260402_0002100600_web.jpg?rnd=20260402103756)
[대구=뉴시스] 주기철 기자 =배우 윤세인(본명 김지수)씨가 아버지 김부겸 새정치민주연합 대구시장 후보 선거 지원에 나섰다. [email protected]
결과적으로 2012년 총선과 2014년 대구시장 선거에서 연이어 고배를 마셨지만, 오랜 노력 끝에 2016년 총선에서 대구 수성갑에 당선되며 정치적 전환점을 맞았다. 이후 2020년 대구시장 선거에서도 낙선했으나, 다시 한 번 대구시민의 선택을 받기 위해 도전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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