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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라"…'황태자' 데로시 안아주는 '황제' 토티

등록 2019.05.27 13: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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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AP/뉴시스】 2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로마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AS로마와 파르마와의 경기 뒤 이날 이적을 앞두고 고별전을 마친 로마의 다니엘레 데로시가 팀 레전드 프란체스코 토티와 포옹하고 있다. 

로마 유소년팀을 거쳐 2001년 데뷔한 데로시는 18년간 로마에서 원클럽맨으로 활약하며 '황제' 토티에 이어 '황태자'로 불리웠지만 구단과 재계약 이견차를 좁히지 못하고 최근 이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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