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첫 반군 출신 대통령에 취임
[콜롬보=AP/뉴시스] 구스타보 페트로 콜롬비아 신임 대통령이 7일(현지시간) 보고타에서 취임 선서 후 지지자들에게 손을 들어 인사하고 있다. 콜롬비아 역사상 최초로 좌파 반군 출신 대통령이 된 페트로는 취임사에서 '불평등과의 전쟁'을 선포했다. 2022.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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