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대기오염 '재앙적 상태'
[테헤란=AP/뉴시스] 7일(현지 시간) 이란 테헤란에 심각한 대기오염이 이어지는 가운데 한 남성이 마스크를 착용한 채 오토바이를 타고 있다. 관계 당국은 최근 10일 동안 대기오염 합병증으로 20만 명 이상이 응급 치료를 받았고 한 달간 수도권 사망자 수가 20% 증가했다고 밝히며 이는 대기오염이 재앙적 상태에 있음을 의미한다고 말했다.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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