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5일간의 우주 임무 마치고 귀환한 조니 김
[제즈카즈간=AP/뉴시스] 미항공우주국(NASA)의 한국계 우주비행사 조니 김이 9일(현지 시간) 소유스 MS-27 우주선으로 카자흐스탄 제즈카즈간 인근 초원으로 귀환한 후 본인 모습을 형상화한 러시아 목각인형을 들고 있다. 이 우주선에는 조니 김과 러시아 로스코스모스 소속 세르게이 리지코프, 알렉세이 주브리츠키가 탑승했다. 이들은 245일간의 국제우주정거장(ISS) 임무를 마치고 지구로 귀환했다.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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