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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印尼 대홍수로 세계 가장 희귀한 타파눌리 오랑우탄 사실상 사라진 듯

등록 2025.12.12 17: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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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11월25일 사이클론 세냐르가 불러온 대홍수가 인도네시아 수마트라를 파괴한 후 수마트라 북부 숲에 서식하는 세계에서 가장 희귀한 영장류인 이 지역의 타파눌리 오랑우탄이 사실상 사라진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야생동물 전문가와 환경 보호론자들 사이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BBC가 12일 보도했다. <사진 출처 : BBC> 2025.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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