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머리카락이 신기한가 봐"
[라파=AP/뉴시스] 미국 배우 겸 영화 제작자 앤젤리나 졸리가 2일(현지 시간) 가자지구 라파 검문소의 이집트 측 엘아리시 병원에서 한 팔레스타인 소녀를 안고 있다. 유엔아동기금(UNICEF·유니세프) 친선 대사이기도 한 졸리는 이날 가자지구의 팔레스타인 부상자 상태를 확인하고 지원 물자 전달 상황을 살펴보기 위해 이곳을 방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2026.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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