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결승 리허설에서 열창하는 지브코비치
[빈=AP/뉴시스] 11일(현지 시간) 오스트리아 빈에서 열린 '제70회 유로비전 송 콘테스트' 첫 번째 준결승 드레스 리허설에서 몬테네그로의 타마라 지브코비치가 '노바 조라'(Nova Zora)'를 열창하고 있다. 202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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