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모 작품 둘러보는 이용수 할머니와 원민경 장관, 강훈식 비서실장
등록 2026.08.14 11:48:19
[서울=뉴시스] 황준선 기자 = 위안부 피해자 이용수 할머니와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이 14일 오전 서울 용산구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기념식에서 공모전 당선 작품을 관람하고 있다. 2026.08.1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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