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파라다이스호텔, 미국 정통 바비큐 뷔페 등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1일 오전 부산 해운대구 파라다이스호텔 야외정원에서 미국인 부부 요리사와 호텔 직원들이 정통 텍사스식 바비큐 요리를 만들고 있다. 호텔과 미국 육류수출협회는 내달 15일까지 텍사스식 바비큐와 와인, 수입맥주, 디저트 등을 뷔페식으로 즐길 수 있는 행사를 연다. [email protected]
바비큐 뷔페에는 꽃등심 스테이크, 돼지갈비, 닭고기, 소시지구이, 조개관자, 새우 등과 각종 야채가 제공된다.
이와 함께 각종 세계와인과 수입맥주, 디저트 등도 함께 즐길 수 있다.
특히 21~27일까지 미국 부부요리사인 베키와 짐이 호텔에 머물며 텍사스식 바비큐뿐 아니라 어린들을 대상으로 오물조물 잉글리쉬 쿠킹클래스도 마련된다. (문의 051-749-2232)
◇부산아쿠아리움은 21일부터 9월 말까지 외모가 못생긴 물고기 13종을 전시하는 '나는 못난이다' 특별전을 개최한다.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21일 오전 부산아쿠아리움을 찾은 어린이들이 나폴레옹 모자를 쓴 듯 한 큰 혹을 자랑하는 '나폴레옹피쉬'를 구경하고 있다. 부산아쿠아리움은 외모가 못생긴 물고기 13종을 전시하는 '나는 못난이다'특별전을 9월 말까지 연다. [email protected]
부산아쿠아리움은 다양한 온라인 이벤트도 진행한다. 최고의 못난이 물고기를 뽑아보는 못난 '이상형 월드컵'(www.busanaquarium.com), 못난이 사진 컨테스트(www.facebook.com /busanaquarium), 못난 물고기 별명 짓기(www.twitter.com/busanaquarium) 등의 이벤트를 통해 호텔숙박권, 국내왕복항공권, 부산아쿠아리움 무료 입장권 등을 경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자세한 내용은 전화(051-740-1700)나 홈페이지(www.busanaquarium.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