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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장애인 보호작업장 개원

등록 2013.11.22 13:47:57수정 2016.12.28 08:24: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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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 장애인 보호작업장 개원 【포천=뉴시스】이종구 기자 = 경기 포천시는 21일 군내면 조성한 ‘포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의 개원식을 열었다.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직업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직무기능향상 등의 교육과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 근로사업장이나 일반사업장으로 취업을 알선해주는 역할을 한다.  1개동 165㎡의 규모 정원 20명이 일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시의 위탁기간 선정심의 결과 사회복지법인 임마누엘복지재단(이사장 김경식)이 선정돼 2013년 10월 1부터 3년간 수탁 운영을 하게 된다. 서장원 시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이 포천 장애인들에게 자활자립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leejg@newsis.com

【포천=뉴시스】이종구 기자 = 경기 포천시는 21일 군내면 조성한 ‘포천시 장애인보호작업장’의 개원식을 열었다.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직업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직무기능향상 등의 교육과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 근로사업장이나 일반사업장으로 취업을 알선해주는 역할을 한다.

 1개동 165㎡의 규모 정원 20명이 일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시의 위탁기간 선정심의 결과 사회복지법인 임마누엘복지재단(이사장 김경식)이 선정돼 2013년 10월 1부터 3년간 수탁 운영을 하게 된다.

 서장원 시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이 포천 장애인들에게 자활자립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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