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 장애인 보호작업장 개원

장애인보호작업장은 직업능력이 낮은 장애인에게 직무기능향상 등의 교육과 근로의 기회를 제공해 장애인 근로사업장이나 일반사업장으로 취업을 알선해주는 역할을 한다.
1개동 165㎡의 규모 정원 20명이 일할 수 있도록 조성됐다.
시의 위탁기간 선정심의 결과 사회복지법인 임마누엘복지재단(이사장 김경식)이 선정돼 2013년 10월 1부터 3년간 수탁 운영을 하게 된다.
서장원 시장은 “장애인보호작업장이 포천 장애인들에게 자활자립의 계기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