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뻔한 일본, 독도 강치 캐릭터를 ‘독도는 일본땅’ 홍보에 사용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일본이 일제 강점기 때 남획해 멸종시킨 독도 강치를 캐릭터로 만들어 독도를 일본땅으로 홍보하는 어처구니없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일본 시마네(島根)현과 오키(隠岐)섬을 답사하고 돌아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9일 독도 강치 캐릭터를 만화와 함께 홍보하고 새로 발간된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표기하고 사이고항의 ‘독도와 바다를 돌려달라’라는 큰 제목의 입간판도 디자인을 바꾸고 더 크게 주차광장 입구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시마네현청 내 독도자료실에 전시된 강치 캐릭터. 2014.07.29.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email protected]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일본이 일제 강점기 때 남획해 멸종시킨 독도 강치를 캐릭터로 만들어 '독도는 일본땅‘을 홍보하는 어처구니없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일본 시마네(島根)현과 오키(隠岐)섬을 답사하고 돌아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9일 “일제 강점기 때 가죽과 기름을 얻으려고 마구잡이로 잡아 멸종시켰던 독도 강치를 일본이 캐릭터화해 홍보에 사용하고 있다”고 밝혔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일본이 일제 강점기 때 남획해 멸종시킨 독도 강치를 캐릭터로 만들어 독도를 일본땅으로 홍보하는 어처구니없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일본 시마네(島根)현과 오키(隠岐)섬을 답사하고 돌아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9일 독도 강치 캐릭터를 만화와 함께 홍보하고 새로 발간된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표기하고 사이고항의 ‘독도와 바다를 돌려달라’라는 큰 제목의 입간판도 디자인을 바꾸고 더 크게 주차광장 입구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사진은 오키섬 쿠미항에 있는 대형 독도사진. 독도를 돌려달라며 독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을 설명해 놓았다. 2014.07.29.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email protected]
그는 “주말인데도 독도 자료실을 찾는 일본인들이 많았고 특히 비디오 자료실에서 일본의 억지 주장이 담긴 동영상을 보는 사람들이 많았다. 특히 자료실에는 혐한류의 책자들이 많았다”며 안타까운 심경을 드러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일본이 일제 강점기 때 남획해 멸종시킨 독도 강치를 캐릭터로 만들어 독도를 일본땅으로 홍보하는 어처구니없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일본 시마네(島根)현과 오키(隠岐)섬을 답사하고 돌아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9일 독도 강치 캐릭터를 만화와 함께 홍보하고 새로 발간된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표기하고 사이고항의 ‘독도와 바다를 돌려달라’라는 큰 제목의 입간판도 디자인을 바꾸고 더 크게 주차광장 입구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시마네현청 내 독도 자료실에 전시된 독도 강치 만화. 2014.07.29.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email protected]
서경덕 교수는 “오키섬 내 향토박물관에 두 개의 독도 관련 전시실을 꾸며 놨는데 한 곳은 흰색천으로 벽을 두르고 종이와 사진 위에 손글씨를 써서 전시하는 등 급하게 무언가를 만들려고 한 흔적이 보였다”고 덧붙였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일본이 일제 강점기 때 남획해 멸종시킨 독도 강치를 캐릭터로 만들어 독도를 일본땅으로 홍보하는 어처구니없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일본 시마네(島根)현과 오키(隠岐)섬을 답사하고 돌아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9일 독도 강치 캐릭터를 만화와 함께 홍보하고 새로 발간된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표기하고 사이고항의 ‘독도와 바다를 돌려달라’라는 큰 제목의 입간판도 디자인을 바꾸고 더 크게 주차광장 입구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입간판에 '독도와 바다를 돌려달라'는 내용이 쓰여 있다. 2014.07.29.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email protected]
서 교수는 “그냥 일본의 작은 현에서 일어나는 일이라고만 취급하기에는 일이 커져버린 듯 하다. 더이상 일본 내에서 이런 일들이 안 벌어지도록 정부와 민간이 힘을 모아 강력한 대처가 필요할 때”라고 강조했다.

【뉴욕=뉴시스】노창현 특파원 = 일본이 일제 강점기 때 남획해 멸종시킨 독도 강치를 캐릭터로 만들어 독도를 일본땅으로 홍보하는 어처구니없는 사실이 드러났다. 최근 일본 시마네(島根)현과 오키(隠岐)섬을 답사하고 돌아온 한국 홍보 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는 29일 독도 강치 캐릭터를 만화와 함께 홍보하고 새로 발간된 지도에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표기하고 사이고항의 ‘독도와 바다를 돌려달라’라는 큰 제목의 입간판도 디자인을 바꾸고 더 크게 주차광장 입구에 들어섰다고 밝혔다. 2014.07.29. <사진=서경덕 교수 제공>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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