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빨래요정 되다···다우니 '어도러블'

다우니 어도러블 속 타이니탄은 향기를 타고 온 귀여운 빨래 요정을 연상시킨다. 방탄소년단 멤버 7명이 '제2의 자아가 발현 돼 캐릭터가 됐다'는 콘셉트다.
다우니 어도러블은 꽃과 오렌지 과즙 향이 조화를 이룬다. 초고농축 제품이다. 비농축 어도러블 대비 1/3컵만 사용해도 향이 오래간다.
이벤트도 진행한다. 12일부터 14일까지 TV, SNS 등에서 다우니 어도러블 CF를 사진 또는 영상으로 인증,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다우니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태그해 올리면 된다. 50명을 선정해 다우니 어도러블 200㎖를 증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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