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 공무원이 공중보건의에 성형수술 받아
합천서, 공무원 2명 기소의견 검찰송치 예정
평소 공중보건의 관리감독 위치에 있어
![[합천=뉴시스] 기자=합천군보건소. 2020.06.15. sky@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0/06/15/NISI20200615_0000545383_web.jpg?rnd=20200615205436)
[합천=뉴시스] 기자=합천군보건소. 2020.06.15. [email protected]
이들은 합천군보건소 6급 계장과 9급 공무원으로 알려졌으며 특히 6급 계장은 공중보건의에 대한 관리감독 위치에 있었던 것으로 전해져 '기강 해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성형외과 전문의인 이 보건소 소속 공중보건의는 지난 3월 말께 보건소 6급 계장과 9급 직원의 성형수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6급 계장은 눈 밑 지방재배치 수술을, 9급 직원은 쌍꺼풀 수술을 받았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공중보건의 등 당사자들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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