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골퍼를 패셔니골퍼로…힐크릭 ‘네온 포인트 아이템’
'골프스타그램' 채워줄 골프웨어 욕구 충족
티셔츠·팬츠·바이저…비비드 컬러·기능성

힐크릭 ‘네온 포인트 아이템’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해 코로나19 사태 이후 급증한 2030세대 남녀 '영 골퍼'를 겨냥해서다.
이들은 푸른 필드와 청명한 하늘을 배경으로 한 사진이나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올리며 이른바 ‘골프스타그램’ 열풍을 일으켰다, 여름을 맞이해 본격적으로 '골캉스'(골프+바캉스)에 나선 영 골퍼 사에서 골스타그램을 돋보이게 해줄 골프웨어에 관심이 커지고 있다.
특히 비비드한 네온 컬러 아이템은 작렬하는 태양 앞에서 별도 액세서리 없이도 강렬한 포인트가 된다. 검게 그을린 피부를 건강하고 화사하게 보이게 하는, 시각적 효과도 기대할 수 있다. 야간 라운딩 시 화려한 색감이 조명 아래 빛을 발한다.
힐크릭 네온 포인트 아이템은 강렬한 색감의 티셔츠부터 팬츠, 바이저로 구성한다. 핫한 컬러는 물론 여름 라운딩에 적합한 기능성도 갖췄다.
'등판 브이라인 티셔츠'는 공기 순환을 돕는 벤틀레이션 효과의 매시 소재를 땀이 많이 나는 암홀과 등판에 적용했다. 여름철 라운딩은 물론 데일리룩으로도 알맞다. 활기찬 네온 그린 컬러로 화이트 계열 하의와 매칭하면 시원하면서 산뜻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힐크릭 ‘네온 포인트 아이템’ *재판매 및 DB 금지
특히 팬츠는 비침 방지, 자외선 차단, 흡습속건, 파워 스트레치 등 기능을 갖춰 안심하고 편하게 착용할 수 있다.
'펀칭 포인트 Y카라 티셔츠'는 힐크릭이 후원하는 김효주 프로의 '2021 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 우승 룩으로도 유명하다. 네온 오렌지 색상이 돋보인다. 흡습속건과 자외선 차단 등 기능성 소재를 적용했다. 칼라와 등 부위에 펀칭 디테일로 통기성을 높여 쾌적한 라운딩을 돕는다.
힐크릭 관계자는 “골프를 즐기는 2030세대가 늘어나며 입는 것만으로 개성을 살릴 수 있는 경쾌한 네온 컬러 골프웨어를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다”며 “힐크릭의 네온 포인트 아이템은 트렌디한 네온 컬러로 필드 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뽐내도록 돕는 건 물론 자외선 차단, 흡습속건, 통풍, 신축성 등 기능성까지 놓치지 않아 여름 라운딩에 활용하기 좋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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