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소식]충의공원 무연고 분묘 이장 추진 등
![[곡성=뉴시스] 전남 곡성군은 충의공원에 방치된 무연고 분묘를 다음달 부터 이장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곡성군청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1/09/03/NISI20210903_0017910681_web.jpg?rnd=20210903174100)
[곡성=뉴시스] 전남 곡성군은 충의공원에 방치된 무연고 분묘를 다음달 부터 이장한다고 5일 밝혔다. (사진=곡성군청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곡성군은 충의공원이 섬진강 동화정원 조성지구로 지정됨에 따라 장기간 방치된 무연분묘를 이장하기 위해 행정절차를 마무리했다.
또 이장 전까지는 최대한 연고자를 찾아내 가족의 뜻에 따라 이장이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현재 충의공원은 섬진강기차마을과 연계한 체류형 관광지로 조성할 예정이다. 동화적인 콘텐츠를 기반으로 다양한 즐길거리가 조성된다.
충의공원 내 문화재 발굴조사가 진행 중이며, 조사 결과에 따라 다음달 문화재청이 사업 승인 여부를 최종 결정한다.
◇곡성군,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캠페인
곡성군은 심뇌혈관질환 예방관리 주간을 맞아 오는 7일까지 '자기혈관 숫자알기, 레드서클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레드서클 캠페인은 혈압,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를 알고 관리해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
심뇌혈관질환 예방을 위해서는 '금연, 절주, 균형 잡힌 음식, 매일 30분 이상 운동, 적정 체중 유지, 즐거운 마음, 정기적 혈압·혈당·콜레스테롤 측정, 질환자 꾸준한 치료, 뇌졸중·심근경색 증상 시 즉시 병원 가기가 필요하다.
곡성군 보건의료원은 전통시장과 전광판, 현수막, SNS 등을 활용해 예방 수칙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