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걸' 이희경 "49㎏ 뺐지만 후회…통통이 지금이 행복"
![[서울=뉴시스] 개그우먼 이희경. (사진=근황올림픽 유튜브 채널 제공).2021.10.12.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10/13/NISI20211013_0000845088_web.jpg?rnd=20211013090326)
[서울=뉴시스] 개그우먼 이희경. (사진=근황올림픽 유튜브 채널 제공)[email protected]
지난 11일 '근황올림픽' 유튜브 채널에는 ''개콘 헬스걸 이후 찜질방 열었던 개그우먼 근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KBS 25기 공채 개그우먼 이희경이 출연했다. 그는 '헬스걸' 당시 "88㎏에서 55㎏까지 총 30㎏ 이상 감량했고, 그 이후에 49㎏까지 뺐다"고 전했다.
이희경은 "오전에 1시간 근력 운동, 1시간 유산소를 했다. 개콘 출근 후 일정을 소화하고 저녁 6시 KBS 근처 헬스장에서 2시간동안 근력, 유산소 운동을 했다"고 설명했다. 또 "주말에는 이승윤 선배님이 천안에 큰 헬스장을 열어서 KTX를 타고 천안에 가서 운동하고, 1박을 하고 올라 왔다"며 당시 바빴던 스케줄을 떠올렸다.
다이어트를 성공한 이희경은 "방송에서 '여러분도 살 뺄 수 있다'고 했지만 내 모습을 너무 후회한다"며 "'시청자들은 날씬했을 때의 이희경을 원하는 건가?'라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고 밝혔다.
끝으로 이희경은 "지금도 날씬하진 않지만 통통한 지금이 더 행복하다. 앞으로 좋은 모습으로 인사 자주 드리겠다. 기대해 달라"고 마무리 인사를 건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