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배구 도쿄올림픽 4강 지휘한 라바리니, 폴란드 이끈다
폴란드 여자대표팀 감독 선임
![[도쿄(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8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 대한민국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2021.08.08. 20hwan@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1/08/08/NISI20210808_0017826636_web.jpg?rnd=20210808112558)
[도쿄(일본)=뉴시스] 이영환 기자 = 8일 오전 일본 도쿄 아리아케 아레나에서 열린 도쿄올림픽 여자배구 동메달 결정전 대한민국과 세르비아의 경기, 대한민국 스테파노 라바리니 감독이 생각에 잠겨 있다. 2021.08.08. [email protected]
배구 소식을 전하는 '월드오브발리'와 유럽 언론들은 13일(한국시간) 라바리니 감독이 폴란드 여자대표팀 감독으로 선임됐다고 보도했다.
2019년 1월 한국 여자 배구대표팀 역사상 최초의 외국인 사령탑으로 부임한 라바리니 감독은 지난해 도쿄올림픽에서 한국 여자배구를 4강에 올리며 주목받았다.
올림픽 이후 대한민국배구협회가 재계약을 위해 협상에 나섰지만 라바리니 감독은 여러 이유로 유럽에서 지도자 생활을 이어가길 희망했다.
폴란드 여자는 국제배구연맹(FIVB) 랭킹 12위다. 한국은 14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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