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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약골' 조정치 "재채기하다 쓰러진 적 있어"

등록 2022.07.20 17: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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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대한외국인' 197회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대한외국인' 197회 (사진=MBC에브리원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장인영 인턴 기자 = 조정치가 웃픈 사연을 털어놓는다.

20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 197회에서는 '운동광 vs 운동꽝' 특집으로 양치승, 양정원, 김태원, 조정치가 출연해 퀴즈 대결을 펼친다.

이날 MC 김용만은 '국민 약골' 조정치에게 "얼마 전에 재채기하다가 쓰러졌냐"고 묻는다. 조정치는 "아기가 걸음마 할 때 엉거주춤한 자세로 쫓아다니다가 재채기를 크게 했는데 그 자리에서 쓰러졌다"며 다음 날 공연이 취소됐다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이를 들은 김태원은 "저도 양말을 줍다가 허리를 삐끗해서 다음날 엄청난 스케일의 공연을 못 갔다"고 고백한다. 이에 '운동광' 양치승은 진지한 얼굴로 "안타까울 뿐이다"라고 말해 모두가 폭소한다.

한편, 조정치의 아내 정인은 지난 대결에서 2단계 폴서울에게 탈락했다. 조정치가 이번엔 3단계에 앉은 폴서울을 이기고 아내의 복수에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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