숭실대 조상훈 입학처장, 서경인입학처장협의회 회장 취임
조상훈 입학처장, 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협의회 회장으로 취임

숭실대 조상훈 입학처장. 사진 숭실대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허서우 인턴 기자 = 숭실대는 조상훈 입학처장이 서울·경인지역 입학관련처장협의회(이하 서경인입학처장협의회) 회장으로 취임했다고 9일 밝혔다. 임기는 2024년 2월까지 1년간이다.
서경인입학처장협의회는 4년제 국공립 및 사립대학교 포함 64개 대학이 회원교로 참여하고 있으며, 대학입학제도 및 입학전형 연구개발과 정보교류를 위해 구성됐다.
조 회장은 "2025년부터 고교학점제가 모든 고등학교에서 전면 시행될 예정인 가운데, 2028학년도 대입제도에 적지 않은 변화가 예상된다"며 "대학 간 활발한 소통을 통해 개정교육과정 취지를 잘 살린 대입전형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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