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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사 자문위원 추가 위촉....김시목 율촌 변호사·이민섭 김앤장 AML팀장

등록 2023.04.26 17:0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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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 로고. (사진=닥사) 2023.04.2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 로고. (사진=닥사) 2023.04.26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이지영 기자 = 국내 5대 가상자산 원화거래소 업비트·빗썸·코인원·코빗·고팍스 등으로 이뤄진 '디지털자산 거래소 공동협의체(DAXA, 닥사)'가 자금세탁방지(AML) 전문가들을 신규 자문위원으로 추가 위촉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위촉된 위원은 김시목 법무법인 율촌 변호사와 이민섭 김·장 법률사무소 자금세탁방지팀장 등이다.
 
김 변호사는 ▲금융위원회 법령해석심의위원회 위원 ▲금융정보분석원 정책자문위원회 자문위원 ▲금융투자협회 분쟁조정위원회 위원직 등을 수행 중이며, 금융위원회 사무관을 역임한 바 있다. 이 팀장은 성균관대학교에서 자금세탁방지 지도자과정 지도교수로 재임 중이며, 법무법인 율촌 수석전문위원과 금융정보분석원 행정사무관을 역임한 바 있다.

김재진 닥사 상임부회장은 "닥사는 자율규제 과제 발굴 및 이행에 객관적인 조언과 검토를 구하기 위해 풍부한 전문성과 경험을 갖춘 자문위원을 위촉해 왔다"며 "앞으로도 객관성과 실효성을 담보한 자율규제를 마련 및 이행하여 업계와 시장 신뢰를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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