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동남·동북권 '호우주의보'…최대 120㎜ 비
22일 오후 2시45분 기해 호우주의보 발표
기상청 "호우주의보, 경보로 강화할 가능성"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울 동남·동북권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23일까지 최대 1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사진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 2023.08.11. xconfind@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3/08/11/NISI20230811_0019992829_web.jpg?rnd=20230811134639)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서울 동남·동북권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23일까지 최대 1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사진은 지난 11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는 모습. 2023.08.11.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박광온 기자 = 서울 동남·동북권에 호우주의보가 내려졌다. 23일까지 최대 120㎜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되니, 안전사고에 유의해야겠다.
22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45분을 기해 서울 동남권, 동북권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됐다.
구체적으로 ▲동남권(강동구,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동북권(도봉구, 노원구, 강북구, 성북구, 동대문구, 중랑구, 성동구, 광진구)이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강수량이 60㎜ 이상, 12시간 동안 110㎜ 이상 예상될 때 발표된다.
23일까지 예상 강수량은 30~100㎜이며, 많은 곳엔 120㎜의 비가 오는 곳도 있겠다. 이날 낮 12시부터 현재까지 5~10㎜의 비가 온 상태다.
기상청 관계자는 "해당 지역의 호우주의보는, 호우경보로 강화할 가능성이 있다"며 "짧은 시간에 강한 강수가 내려, 하천의 물이 갑자기 불어나는 등으로 각종 안전사고가 발생할 수 있으니 각별히 유의해야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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