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박진전쟁기념관 찾아가는 박물관 운영
남지종합복지관에서 찾아가는 박진전쟁기념관 진행

창녕 박진전쟁기념관 군인 조형물. (사진=창녕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창녕=뉴시스] 안지율 기자 = 경남 창녕군은 오는 11일과 18일 박진전쟁기념관에서 '찾아가는 박진전쟁기념관'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박진전쟁기념관은 군에서 6·25 전쟁 때 낙동강 최후의 방어선을 지켰던 박진 전투를 기리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기념관에서는 지역사회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직접 방문이 어려운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박진전쟁기념관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남지종합복지관에 있는 공동육아나눔터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오는 11일에는 아동을, 18일에는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6·25전쟁 교육 영상 시청, 우리지역 창녕에서 있었던 박진 전투 알기, 기념관 활동지 풀어보기, 우리나라 상징 태극기 변신 카드 만들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군은 직접 기념관 방문이 어려운 기관이나 단체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박물관을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문의는 창녕군청 문화예술과 박물관팀(055-530-150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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