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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시설원예 38억 지원…"시설 현대화 등 14개 사업"

등록 2025.02.21 11: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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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생산시설이 현대화 된 경남 창원시 방울토마토 농가.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생산시설이 현대화 된 경남 창원시 방울토마토 농가.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2.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강경국 기자 = 경남 창원시 농업기술센터는 원예작물 품질개선 및 생산성 향상을 위해 시설원예 분야에 38억원을 지원한다고 21일 밝혔다.

올해 사업은 농작업 안전성 확보 및 노동력 절감을 위한 중소형 스마트팜 방제로봇 보급, 채소일사 강수센서 기반 스마트 관수 시스템 시범, 농업분야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및 난방비 절감을 위한 신재생에너지, 에너지 절감 사업, 재배시설 자동화를 위한 ICT 융복합 시설원예 현대화 사업 등 14개 사업이다.

특히 수정벌 지원 사업과 원예작물 하우스 생산시설 현대화 사업은 전년 대비 2배 이상의 사업비를 확보해 다수의 농가에 최대한 혜택이 돌아갈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스마트팜 작업자 추종 운반 로봇과 시설토경 관개 자동 제어 시스템에 이어 농촌진흥청에서 개발한 방제 로봇과 스마트 관수 시스템을 시범사업으로 추진해 무인·자동화 스마트팜 시설을 확대할 계획이다.

오는 28일 농업·농촌 및 식품산업 정책심의회를 거쳐 최종 사업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생산시설이 현대화 된 경남 창원시 파트리카 재배 농가.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2.21.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창원=뉴시스] 강경국 기자 = 생산시설이 현대화 된 경남 창원시 파트리카 재배 농가. (사진=창원시청 제공). 2025.02.21.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최명한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원예분야 발전과 농업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을 추진하겠다"며 "재배작목 특성과 관리 시기 등을 반영하고 사업별 추진 방향을 설정해 이행률을 높여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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