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포천고속도로 용인처인휴게소에 직거래장터
매주 일요일 신선한 로컬푸드 판매
![[용인=뉴시스]처인휴게소에서 매주 일요일 열리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사진=용인시 제공)2025.05.15.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5/15/NISI20250515_0001842726_web.jpg?rnd=20250515084058)
[용인=뉴시스]처인휴게소에서 매주 일요일 열리는 로컬푸드 직거래 장터.(사진=용인시 제공)[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세종~포천고속도로 용인 처인휴게소에 '로컬푸드 직거래장터'가 매주 일요일 개장되고 있다.
15일 용인시에 따르면 지난 4월27일 이 휴게소에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시범 운영한 결과 시민들의 호응으로 한국도로공사와 협약을 체결하고 정기 운영에 들어갔다는 것이다.
세종 방향 출입구 인근에서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된다.
장터에서는 지역 농가가 직접 생산한 신선한 농산물과 특산물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한다.
또 처인휴게소 양방향 1층에 설치된 대형 스크린에서는 용인시 관광 홍보영상과 시 대표 캐릭터 '조아용'을 활용한 3D 애니메이션을 상영하고 있다.
시는 현재 기흥역 하부공터(매주 토요일)와 수지구청 광장(매주 월요일)에서도 로컬푸드 직거래장터를 정기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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