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민주평통 인천서구협, 서구 환경정화 활동 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 제공
[인천=뉴시스] 함상환 기자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인천서구협의회는 5일 자문위원, 주부환경연합 봉사자, 북한이탈주민, 강범석 서구청장,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제2차 지역사회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서구청 후문 마실거리에서 출발해 서인천농협~삼성·광명아파트~서구청 일대의 대로변, 상점가, 주거지가 밀집한 골목 곳곳을 돌며 생활쓰레기, 담배꽁초와 일회용품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유정학 회장은 “오늘같이 미세먼지 하나 없는 청명한 하늘만큼 쾌적하고 깨끗한 서구를 바란다”며 “우리 모두 환경문제에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고 일상 속에서 내가 할 수 있는 작은 것부터 실천하자”고 말했다.
◇부평구, 아나바다 행사 수익금 전달 받아
인천 부평구는 미소지움어린이집으로부터 아나바다(아껴쓰고, 나눠쓰고, 바꿔쓰고, 다시쓰기) 행사 수익금 20여만원을 이웃돕기 성금으로 전달 받았다고 밝혔다.
미소지움어린이집은 지난달부터 매달 일정 금액을 정기 기부하는 약정을 구와 체결해 ‘착한어린이집’으로 선정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지속적인 사회 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지역복지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미소지움어린이집은 이날 삼산동 신성미소지움아파트에서 아나바다 행사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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