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시, 공동주택 입주민과 민생 소통 나선다
2024년 입주 9개 단지 방문, 애로사항 등 자유토론
![[용인=뉴시스]용인시 청사 전경(사진=용인시 제공)2025.06.09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4/16/NISI20250416_0001818819_web.jpg?rnd=20250416093150)
[용인=뉴시스]용인시 청사 전경(사진=용인시 제공)[email protected]
[용인=뉴시스] 이준구 기자 = 경기 용인시는 공동주택 입주민과 현장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공동주택 민생 소통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올해 추진하는 이 프로그램은 신규 입주 공동주택을 직접 찾아가는 '소통버스킹'과 입주자대표회의를 초청, 진행하는 '입주자대표회의 소통콘서트' 등 두 가지다.
소통버스킹은 이상일 시장이 이달부터 9월까지 2024년 신규 입주단지를 순차적으로 방문, 입주민과 직접 만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는 현장 중심 프로그램이다. 올해 대상은 힐스테이트 용인 둔전역 등 9개 단지다.
소통콘서트는 오는 11월 중 처인·기흥·수지구별로 각 1회씩 총 3회 개최할 예정이다. 시는 각 단지에서 접수된 사전 건의사항을 바탕으로 입주자대표회의와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시는 이번 민생 소통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는 생활 밀착형 행정을 실현하고 입주민과의 지속적인 대화를 통해 더 나은 주거환경을 조성하겠다는 방침이다.
이상일 시장은 "공동주택 입주민의 의견을 빠짐없이 듣고, 신속하게 시정에 반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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