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소식]시, 신규 수산업경영인 대상 집합·현장교육 등
![[인천소식]시, 신규 수산업경영인 대상 집합·현장교육 등](https://img1.newsis.com/2025/06/16/NISI20250616_0001867682_web.jpg?rnd=20250616075317)
수산업경영인 육성사업은 수산사업 기반 조성과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을 융자 형태로 지원한다. 올해 어업인후계자 15명을 신규 수산업경영인으로 선발됐다. 어업인후계자는 최대 5억원의 융자지원을 받아 어선 건조 및 구입, 양식장 부지구입 등 어업경영에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이번 교육은 집합교육과 현장 견학교육으로 나눠 진행됐다. 집합교육에서는 어업인 안전교육 ▲해양환경 교육 ▲정책자금 사용 교육 ▲어업경영체 등록 ▲항로표지와 해로드의 이해 ▲고농도 미세먼지 어업인 행동요령 등 실질적인 어업 경영에 필요한 내용이 다뤄졌다.
◇인천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리 역량 강화
![[인천소식]시, 신규 수산업경영인 대상 집합·현장교육 등](https://img1.newsis.com/2025/06/16/NISI20250616_0001867683_web.jpg?rnd=20250616075424)
인천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개인하수처리시설의 효과적인 관리와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시, 군·구에서 개인하수처리시설 관련 업무를 담당하는 공무원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환경 규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하수도법 개정사항과 정책 개선 방향 등 현장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2023년 하수도 통계에 따르면 전국 특·광역시의 개인하수처리시설은 평균 9273개소다. 반면 인천시는 평균보다 약 3.5배 많은 3만2357개소로 보다 체계적인 관리와 기술지원이 필요했다. 시는 개인하수처리시설의 부적절한 운영 사례를 줄이기 위한 기술지원을 계획하고 그 첫걸음으로 실무교육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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