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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국방전산정보원, 국방⋅안보 분야 협력 위해 MOU

등록 2025.06.16 15: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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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안보 분야의 국방과학기술 발전 위한 상호 협력

전문 인력 양성 위한 상호 교류

명지대와 국방전산정보원 관계자들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명지대와 국방전산정보원 관계자들이 협약식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명지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수현 인턴 기자 = 명지대는 9일 자연캠퍼스 창조예술관 회의실에서 국방·안보 분야의 국방과학기술 협력과 전문 인력 양성을 목표로 국방전산정보원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명지대 선정원 대학원장을 비롯한 이준영 대학원교학처장, 류연승 보안경영공학과 및 방산안보학과 주임교수 등 대학 주요 관계자들과 김한성 국방전산정보원장을 포함한 국방전산정보원 주요 보직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안보 분야의 국방과학기술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상호 교류 ▲학술 세미나 등 공동사업 추진 등에 협력한다.

이를 기반으로 양 기관은 실질적인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국방 분야의 연구 및 교육 경쟁력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선 대학원장은 협약식에서 "명지대 대학원은 국방 및 방위산업 분야의 인재 양성을 위해 특화된 학과를 운영하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국방부의 정보화 및 자원관리 체계를 담당하는 국방전산정보원과 협력할 수 있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명지대 대학원은 2022년 국내에서 유일하게 방위산업의 안보 분야에 특화된 학과인 방산안보학과를 신설해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융합형 안보 전문가를 양성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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