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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 청년 판매자 늘었다"…쿠팡, 착한상점·판매 지원 강화

등록 2025.06.18 09:3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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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쿠팡은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맞춤형 지원책 확대에 따라 2030세대 청년 판매자들의 성장 사례가 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사진=쿠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쿠팡은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맞춤형 지원책 확대에 따라 2030세대 청년 판매자들의 성장 사례가 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사진=쿠팡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기자 = 쿠팡은 마켓플레이스를 통한 맞춤형 지원책 확대에 따라 2030세대 청년 판매자들의 성장 사례가 늘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쿠팡은 온라인 판매에 필요한 다양한 기능을 청년 판매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초기 비용 없이 시작할 수 있는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다.
 
특히 메인 화면 노출이 가능한 '착한상점'과 추가 비용 없는 무료 노출 프로모션은 청년 창업자들이 브랜드를 시장에 빠르게 안착시키는 데 발판이 되고 있다. 착한상점의 누적 매출은 지난해 말 기준 3조 원을 돌파했으며 전년 대비로는 3배 이상 성장했다.

고객이 크리에이터가 소개하는 제품을 영상으로 보고 즉시 구매할 수 있는 '쿠팡 라이브'도 이용 가능하다.
 
또 입점부터 판매 성장까지 쿠팡 판매를 위한 노하우를 알려주는 교육 과정 '쿠팡 MBA'와 익일 정산 서비스 '셀러월렛 빠른 정산' 등은 판매자의 부담을 줄이는 지원책도 마련돼 있다.

판매자는 전용 상점 '마이샵'을 통해 단골 고객 기반을 구축할 수 있으며, 마켓플레이스 판매자에게는 외부 링크를 통한 매출 발생 시 수수료 감면 혜택도 제공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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