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서, LNG 가스 누출…당국 누출 지점 찾는 중
가스 냄새 동네 뒤덮어
![[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지난달 31일 오전 9시께 경북 포항시 남구 자명리 시도 5호선 도로 인근에서 가스 누출 신고가 접수됐다. 2025.09.01. abc157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9/01/NISI20250901_0001931942_web.jpg?rnd=20250901163456)
[포항=뉴시스] 안병철 기자 = 지난달 31일 오전 9시께 경북 포항시 남구 자명리 시도 5호선 도로 인근에서 가스 누출 신고가 접수됐다. 2025.09.01. [email protected]
[포항=뉴시스]안병철 기자 = 경북 포항 한 도로 인근에서 가스가 누출돼 당국이 차량 통행을 차단하고 복구 작업에 나섰다.
1일 포항시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9시께 포항시 남구 자명리 시도 5호선 도로 인근에서 가스 누출 신고가 접수됐다.
관계 당국은 가스 밸브를 차단하고 누출된 가스 잔량을 대기로 누출시키고 있다.
사고 지점에는 400㎜와 600㎜ LNG 배관이 매설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누출로 인근 지역에서는 가스 냄새가 동네를 뒤덮었고, 주민들은 불안에 떨고 있다.
당국은 현재 가스 밸브를 차단하고 누출 지점을 찾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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