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용석 차관 "프랑스 스타트업 아시아 진출 협력할 것"
'한국-프랑스 혁신포럼' 개최
![[서울=뉴시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지난 10일 대전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열린 '2025 청년창업 블루밍 데이'에서 청년창업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5.09.1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9/10/NISI20250910_0020969173_web.jpg?rnd=20250910162234)
[서울=뉴시스]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이 지난 10일 대전 한남대학교 캠퍼스혁신파크에서 열린 '2025 청년창업 블루밍 데이'에서 청년창업 토크콘서트를 하고 있다. (사진=중소벤처기업부 제공) 2025.09.15.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노용석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 차관은 15일 "프랑스 스타트업의 아시아 진출에 한국이 든든한 파트너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노 차관은 이날 서울 강남구 역삼동 팁스타운에서 열린 '한국-프랑스 혁신포럼'에서 "글로벌 창업 축제인 한국의 컴업과 프랑스의 비바텍 등 양국 대표 행사를 연계해 스타트업 교류를 확대하자"며 이같이 말했다.
주한 프랑스대사관이 주최한 이번 포럼은 양국 스타트업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노 차관을 비롯해 필립 베르투 주한프랑스대사, 스타트업 대표, 언론 관계자 등 약 85명이 참석했다. 중기부는 포럼을 계기로 프랑스와 혁신·창업 분야 협조를 강화하고 지속 가능한 협업 관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노 차관은 "내년은 한·불 수교 14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로 스타트업과 혁신 산업이 양국 협력의 새로운 축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정부는 해외 유망 스타트업의 한국 정착을 돕고, 파리를 비롯한 주요 해외 거점 K-스타트업센터(KSC) 등을 통해 한국 스타트업의 글로벌 진출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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