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농축산물 할인 지원사업 선정
로컬푸드 매장서 최대 23% 할인…추석 제수용품 부담 줄여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 전경 *재판매 및 DB 금지
22일 시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국산 농축산물 소비를 촉진하고 장바구니 물가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로컬푸드직매장(박물관점)과 로컬푸드복합센터(철길마을점) 소비자는 회원 가입 후 구매 시 20% 기본 할인에 직매장 추가 3%가 더해진 23%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할인은 1인당 주간 최대 2만원, 3주간 최대 6만원까지 적용된다.
특히 다음달 5일까지 진행되는 추석맞이 특별 기간에는 사과·배·밤·대추 등 명절 제수용품까지 할인 품목이 확대돼, 명절 장보기 부담을 한층 덜어줄 전망이다.
이창한 군산먹거리통합지원센터장은 "시민들이 신선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에 구입할 수 있어 소비자 부담 경감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농가와 소비자를 잇는 상생 플랫폼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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