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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 원스톱 민원서비스 출범…'건설e음' 공식 오픈

등록 2026.01.04 12: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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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설근로자공제회 통합시스템 구축

[서울=뉴시스]건설근로자공제회 CI. 2021.02.26. (자료=건설근로자공제회 제공)

[서울=뉴시스]건설근로자공제회 CI. 2021.02.26. (자료=건설근로자공제회 제공)

[서울=뉴시스]권신혁 기자 = 고용노동부 산하 건설근로자공제회가 건설근로자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운영하던 5개 대민서비스를 하나로 통합한다.

건설근로자공제회는 4일 차세대 통합시스템 '건설e음'을 공식 오픈한다고 밝혔다.

분산 운영되던 대민서비스 시스템을 통합하고 편의성을 개선하는 조치다. 지난 2023년 12월부터 지난해 12월까지 구축 사업이 진행됐다.

온라인 시스템뿐 아니라 모바일 앱 서비스도 통합한다. 언제 어디서나 신속하고 편리하게 민원을 접수하고 처리할 수 있게 됐다.

또 공제회는 챗봇, 로그인 간편인증 등을 새로 도입했다. 건설근로자와 사업주 등이 통합시스템 이용에 불편함이 없게 시스템 안내 영상과 업무처리 지침 등을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권혁태 공제회 이사장 직무대행은 "원스톱 민원서비스 제공을 위한 건설e음 구축을 완료해 고객의 편의성 향상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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