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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탑건 속 '그 배우'…세라젬 'CES 부스'서 AI 홈 체험

등록 2026.01.07 13:49: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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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CES 2026 'AI 웰니스 홈' 전시장 방문

''세라젬 미래 주거형 헬스케어 모델 살펴봐

[서울=뉴시스] 세라젬은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자사가 전시한 'AI 웰니스 홈' 전시를 직접 찾았다고 7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제공) 2026.01.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세라젬은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자사가 전시한 'AI 웰니스 홈' 전시를 직접 찾았다고 7일 밝혔다. (사진=세라젬 제공) 2026.01.07.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송종호 기자 = 미국에서 열리는 CES 2026 내 세라젬 전시관에 반가운 얼굴이 등장했다. CES는 매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이다.

세라젬은 영화 '탑건: 매버릭'에 출연한 모델 겸 배우 줄리아 루페티가 자사가 전시한 'AI 웰니스 홈' 전시를 직접 찾았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줄리아 루페티와 무용가 겸 인플루언서 알레인 워즈워스가 함께 전시장을 찾았다.

세라젬은 이번 CES 2026에서 ‘나를 가장 잘 아는 살아 숨쉬는 집’을 주제로 ‘AI 웰니스 홈’을 공개했다. 'AI 웰니스 홈'은 집 안 곳곳에 배치된 헬스케어 제품과 기술이 사용자의 생활 패턴과 상태를 인식하고 유기적으로 연결되도록 설계됐다. 이를 통해 일상 공간 전반이 살아 숨 쉬듯 반응하며 하나의 흐름으로 작동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세라젬이 제안하는 집은 머무는 장소를 넘어, 거주자의 라이프스타일과 건강 데이터, 생활 리듬을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건강 관리가 이뤄지는 하나의 건강 관리 플랫폼으로 확장된다는 점에서 기존 AI 홈 개념과 차별화된다.

이밖에도 서울경제진흥원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학계 관계자들이 CES 2026 기간 중 세라젬 전시관을 찾았다. 세라젬은 "(참관객들이) 주거형 헬스케어 산업이 실제 생활 공간에서 어떻게 구현되고 발전할 수 있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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