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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천대·포스콤, 바이오헬스·AI 미래인재 양성 '맞손'

등록 2026.01.07 13:5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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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산업 연계 산학협력 체계 강화

[성남=뉴시스]가천대학교가 포스콤과 바이오헬스 및 AI 기반 미래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가천대 제공)

[성남=뉴시스]가천대학교가 포스콤과 바이오헬스 및 AI 기반 미래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가천대 제공)


[성남=뉴시스] 신정훈 기자 = 가천대학교는 포스콤과 바이오헬스 및 AI 기반 미래인재 양성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포스콤은 AI 기술을 기반으로 포터블 X-ray 시스템, 디지털 영상 의료기기를 개발·생산하는 기업으로, GE헬스케어 지멘스, 후지필름 등 글로벌 기업에 OEM, ODM 방식으로 제품을 공급하는 첨단 의료기기 바이오헬스 산업 전반의 기술 고도화에 주력하고 있다.

이번 협약은 경기도가 지원하는대학혁신플랫폼(Gyeonggi University Innovation Platform, GUIP) 사업의 일환으로, 가천대가 지역 산업과 연계한 산학협력 체계를 확대하고 바이오헬스 산업 분야의 기술협력과 인재 양성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추진했다.

협약에 따라 가천대는 포스콤과 함께 ▲기술협력 프로젝트(사업화, R&D, 시제품 제작, 공정개선, 임상, 인허가 등)▲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상호 협력▲공동연구 수행 및 연구 환경 조성▲바이오헬스 관련 직무 현장실습 지원▲포스콤 임·직원의 대학원(특수대학원 포함) 진학 시 장학 혜택 제공▲기타 인재 교육 기반 구축 및 공동 발전을 위한 사항 등에 협력할 계획이다.

GUIP는 경기도의 지원으로 가천대학교가 주관하고 을지대학교, 수원대학교가 공동 참여하는 산학연 혁신 공유플랫폼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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