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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키움, 2군 수비코치로 유재신 코치 영입

등록 2026.01.07 15: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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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7일 퓨처스(2군)팀 수비코치로 유재신 코치를 영입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2026.01.0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7일 퓨처스(2군)팀 수비코치로 유재신 코치를 영입했다. (사진=키움 히어로즈 제공) 2026.01.07.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7일 퓨처스(2군)팀 수비코치로 유재신 코치를 영입했다고 밝혔다.

유재신 코치는 2006년 신인드래프트 2차 7라운드에서 현대 유니콘스 지명을 받아 프로에 데뷔했다.

이듬해인 2008년 우리 히어로즈 유니폼을 입고 1군 무대를 밟은 유 코치는 이후 2016년까지 히어로즈에서 활약하다 KIA 타이거즈로 이적, 2020시즌을 끝으로 현역에서 은퇴했다.

현역 시절 1군에서 뛴 10시즌 동안 통산 516경기에 나서 타율 0.258, 40타점 146득점 62도루를 기록했다.

은퇴 후 유 코치는 2021년 두산 베어스 퓨처스팀 수비 및 작전코치를 맡으며 지도자 생활을 시작했다.

이후 두산 1군 주루코치와 퓨처스팀 작전 및 주루코치를 거쳐 2024년부터는 롯데 자이언츠에서 1군 외야 수비 및 주루 코치로 활동했다.

한편 기존 키움 퓨처스팀 수비코치를 맡았던 이수범 코치는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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