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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1 대전, J리그 고후 감독 출신 오츠카 코치 영입

등록 2026.01.07 18: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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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 합류한 오츠카 신지 코치.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에 합류한 오츠카 신지 코치. (사진=대전하나시티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하근수 기자 = 프로축구 K리그1 대전하나시티즌이 일본 프로축구 J리그 반포레 고후 감독 출신 오츠카 신지를 코치로 선임했다고 7일 밝혔다.

오츠카 코치는 2009년 J리그 오미야 12세 이하(U-12) 코치부터 시작해 프로팀 코치까지 밟은 뒤 2022년 1월 작별했다.

당해 2월부터는 고후 코치로 합류했고, 2024년 7월엔 정식 감독까지 맡았다.

대전은 "오츠카 코치의 오랜 지도자 경험을 바탕으로 한 풍부한 지식들은 황선홍 감독의 전술 완성도에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기대했다.

오츠카 코치는 "황 감독님이 이끄는 대전이라는 훌륭한 팀에 합류 할 수 있어서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팀의 목표 달성을 위해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대전은 황 감독, 명재용 수석코치, 김일진 골키퍼코치, 배효성 코치, 김창수 코치, 박성균·홍덕기 피지컬 코치에 오츠카 코치까지 가세해 2026년 시즌을 치른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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