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레일,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서 선로 유지보수 장비 점검
정정래 사장직무대행, 고속선로 유지보수 점검
"한파에 고속열차 안정적으로 달릴수 있게 만전"
![[서울=뉴시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왼쪽에서 두번째)이 7일 오후 충북 영동군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에서 선로 유지보수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2026.01.07. (사진=코레일 제공)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5784_web.jpg?rnd=20260107173922)
[서울=뉴시스] 정정래 코레일 사장직무대행(왼쪽에서 두번째)이 7일 오후 충북 영동군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에서 선로 유지보수 장비를 점검하고 있다. 2026.01.07. (사진=코레일 제공)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홍찬선 기자 = 정정래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사장직무대행이 7일 오후 충북 영동군 경부고속선 영동보수기지에서 고속철도 선로 유지보수 장비를 점검했다.
영동보수기지는 경부고속선 대전~김천구미 구간의 고속철도 선로 유지보수 업무를 담당하며 39개선 약 17㎞의 선로에서 궤도다짐 작업과 안정화 작업, 도상 정리 등에 사용하는 철도장비차량을 관리·운용하고 있다.
정 사장직무대행과 임직원들은 이날 고속선로 유지보수 작업 현황을 점검하고, 동절기 고속선 유지보수 인프라를 관리하는 선로 작업자들을 격려했다.
정정래 사장직무대행은 “한파에도 고속열차가 안정적으로 달릴 수 있도록 고속선 안정성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해 내외부 작업자들의 산업재해 예방에 역량을 집중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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