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 CES 한복판서 리더 포럼…130여명 집결[CES 2026]
미국 라스베이거스서 글로벌리더스포럼 개최
정의선 회장 비롯한 주요 임원 130여명 집결
피지컬 AI 대전환 등 미래 사업 논의 관측
![[라스베이거스=뉴시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 홀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을 둘러보는 모습. (사진=이창훈 기자) 2026.01.06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6/01/07/NISI20260107_0002034867_web.jpg?rnd=20260107045015)
[라스베이거스=뉴시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 웨스트 홀에서 열린 CES 2026 현장을 둘러보는 모습. (사진=이창훈 기자) 2026.01.06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재판매 및 DB 금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을 비롯한 최고위 경영층이 CES 현장에 대거 참석한 것을 고려해 비공개 연례행사인 GLF를 라스베이거스 현지서 개최한 것으로 풀이된다.
정의선 회장 등 그룹 주요 경영진들은 이번 GLF에서 피지컬 인공지능(AI) 대전환 등 그룹의 주요 미래 사업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을 것이란 관측이다.
업계에 따르면 현대차그룹은 라스베이거스의 한 호텔에서 6~7일(현지시간) 이틀간의 일정으로 GLF를 개최했다.
이번 GLF에는 정 회장을 비롯한 경영진 130여명이 참석한 것으로 전해졌다. 정 회장이 2024년 이후 2년 만에 CES 현장을 방문한 것을 계기로 라스베이거스 현지에서 GLF가 열린 것으로 보인다.
정 회장은 미국 라스베이거스 컨벤션 센터에서 개막한 CES 첫날 현장을 방문하며 현대차그룹을 비롯한 주요 기업들의 신기술 현황을 확인했다.
특히 삼성전자와 LG전자 등 국내 기업 부스를 연이어 방문하며 미래 사업 분야에 대한 협력 확대 기대감을 키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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