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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서울시당, 14일 신년인사회…지도부·오세훈 등 참석 예정

등록 2026.01.09 11:3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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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선 승리 위한 결의 다질 듯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사랑의 기부금 모금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5.12.22.kgb@newsis.com

[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이 22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서울특별시당, 사랑의 기부금 모금 전달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이승재 기자 = 국민의힘 지도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는 14일 한자리에 모여 6·3 지방선거 승리를 위한 결의를 다진다.

9일 국민의힘 서울시당에 따르면 14일 오전 10시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신년인사회를 연다.

이번 행사에는 당 지도부와 오세훈 서울시장을 비롯해 서울시당 소속 광역·기초의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지도부 측 참석 인원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한다.

박재흥 서울시당 수석대변인은 "민주당 서울시당의 공천 헌금 파동으로 서울 시민께서 실망감이 크다"며 "'오직 서울, 서울을 서울답게'라는 슬로건 하에 시민의 기대에 부응하는 명품 서울을 만들기 위한 행보를 본격화할 것"이라고 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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