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흐리다가 차츰 맑음…최저 3도·최고 8도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19일 울산지역은 대체로 흐리다가 늦은 오후부터 차츰 맑아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3도, 낮 최고기온은 8도로 예보됐다.
울산앞바다에는 물결이 0.5~1.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울산기상대는 "건조주의보가 발효 중이니 각종 화재 예방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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