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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전 총리 시신 인천공항 도착…김민석 총리 등 영접

등록 2026.01.27 07:45:21수정 2026.01.27 07:4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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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지난 26일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국제공항에 도착한 모습. (사진=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고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지난 26일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국제공항에 도착한 모습. (사진=김현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정금민 한재혁 기자 =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국내로 운구됐다.

이 수석부의장의 시신을 실은 대한항공 항공기는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약 4시간 30분 만인 이날 오전 6시53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항공편은 전세기로, 유가족과 함께 대통령 정무특별보좌관인 조정식 더불어민주당 의원, 이재정·김영배·김현·이해식·정태호·최민희 민주당 의원 등이 탑승했다.

상임 장례위원장을 맡은 김민석 국무총리와  정청래 대표 등 민주당 지도부가 인천공항에서 이 수석부의장을 영접했다.

장례는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민주평통과 민주당 공동 주관하에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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