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의회, 제308회 임시회 개원…12건 조례(안) 등 심의
2026년 첫 회기
![[안양=뉴시스] 안양시 의회 본회의 장 전경. (사진=안양시 의회 제공).2026.01.30.photo@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6/01/29/NISI20260129_0002051977_web.jpg?rnd=20260129205449)
[안양=뉴시스] 안양시 의회 본회의 장 전경. (사진=안양시 의회 제공)[email protected]
[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시의회가 지난 29일 제308회 임시회를 열고, 2026년 첫 회기를 시작하는 등 올해 의정활동을 본격화했다.
이번 임시회는 다음 달 5일까지 8일간 열리는 가운데 상임위원회별로 조례안 등 주요 안건에 대한 심사와 2026년도 시정 주요 업무보고를 청취한다.
의원발의 조례안으로는 ▲상징물 관리 조례 일부개정(김도현) ▲감정 노동자 권리보호 조례 일부개정(장명희) ▲명장 선정 및 지원 조례(강익수 ) ▲주민자치회 시험 시행 및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김보영) 등이다.
또 ▲풍수해·지진 재해 보험료 지원(윤경숙) ▲지역 돌봄의 통합 지원(장명희) ▲발달장애인의 사회활동을 위한 보험 가입·지원(장명희) ▲유해야생동물 먹이 주기 금지 ▲기타 등 총 12건의 안건을 처리한다.
이날 열린 제1차 본회의에서는 더불어민주당, 국민의힘 등 2개 교섭단체 대표 의원의 연설이 진행됐으며, 최대호 시장은 2026년도 시정연설을 통해 시정 운영 방향과 주요 정책을 설명했다.
박준모 의장은 "이번 임시회는 새해 시정 계획을 공유하고 안양의 더 나은 내일을 설계하는 매우 중요한 자리"라며, 집행부에 시민 중심의 행정이 실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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