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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기상 입춘,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며' [뉴시스Pic]

등록 2026.02.04 11:15:49수정 2026.02.04 13:4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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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오른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입춘대길·건양다경'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붙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오른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입춘대길·건양다경'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붙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류현주 기자 = 절기상 입춘(立春)인 4일 서울 남산골한옥마을에서 '2026 세시절기 입춘' 행사가 열렸다.

'입춘'은 24절기의 시작으로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하는 마음을 담아 '입춘대길(立春大吉) 건양다경(建陽多慶)' 등의 글귀를 대문에 써 붙이는 세시풍속이 전해 내려온다.

이번 입춘첩 시연 행사에는 남산골한옥마을과 오랜 인연을 이어온 두 가족이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지난 2016년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전통혼례를 올린 박민지 씨(1990년생) 가족과, 같은 해 웨딩사진을 촬영했던 박은혜·임희수 부부가 시연자로 나선다. 이들 가족은 10년 만에 자녀와 함께 다시 남산골한옥마을을 방문해 입춘첩을 붙였다.

남산골한옥마을은 말(馬)의 상징성을 살린 '복 담은 말(馬), 만사여의'가 적힌 특별 입춘첩을 시연자들에게 전달하며 "한 해의 모든 일이 뜻대로 이루어지길" 기원할 예정이다.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왼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입춘대길·건양다경'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붙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왼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입춘대길·건양다경'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붙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왼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입춘대길·건양다경'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왼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입춘대길·건양다경'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오른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입춘대길·건양다경'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붙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오른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입춘대길·건양다경'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붙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오른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입춘대길·건양다경'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붙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오른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입춘대길·건양다경'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붙인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왼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복담은말·만사여의'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xconfind@newsis.com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절기상 입춘인 4일 오전 서울 중구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입춘첩 붙이기 시연 행사에 참여한 1990년생 경오년 말띠인 박민지(왼쪽) 씨와 박은혜 씨가 가족과 함께 '복담은말·만사여의'이라고 적힌 입춘첩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02.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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