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우크라의 야간 드론 113개 격추해"…정유소에 불
![[하르키우=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최전선에서 우크라이나 제48 독립포병여단 소속 군인이 러시아군 진지를 향해 포격할 포탄을 나르고 있다. 2026.02.19.](https://img1.newsis.com/2026/02/19/NISI20260219_0001033813_web.jpg?rnd=20260219075535)
[하르키우=AP/뉴시스] 18일(현지 시간) 우크라이나 하르키우 최전선에서 우크라이나 제48 독립포병여단 소속 군인이 러시아군 진지를 향해 포격할 포탄을 나르고 있다. 2026.02.19.
이 야간 공격에 정유시설 내 비축 탱크에 큰 불이 났다는 것이다.
모스크바 서쪽 500㎞ 지점의 벨리키예 루키 정유소 내 탱크에서 불이 났다고 러시아의 해당 지역 주지사가 보도문으로 알렸다.
그러나 초기 보고에서는 민간인이나 정유소 직원 중 어느 누구도 부상하지 않았다고 미하일 베데르니코프 주지사가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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