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원 前 통일부 장관 등 3명 '자랑스러운 평북인상' 수상
사회발전 기여 큰 남하세대에 수여…올해 두 번째 수상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지난해 7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의실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서 본 이재명 정부의 올바른 대북정책 방향’ 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25.07.07. suncho21@newsis.com](https://img1.newsis.com/2025/07/07/NISI20250707_0020878702_web.jpg?rnd=20250707114434)
[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임동원 전 통일부 장관이 지난해 7월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간담회의실에서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에서 본 이재명 정부의 올바른 대북정책 방향’ 을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2025.07.07. [email protected]
'자랑스러운 평북인상'은 남하 세대 가운데 사회 발전에 크게 기여한 인사의 공적을 기리기 위해 행안부 평안북도가 지난해부터 수여하는 상이다. 지난해 신설돼 올해 두 번째 수상자를 배출했다.
시상식은 이달 25일 이북5도청 평화강당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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